ROOTED IN LOCAL. MADE FOR MORE.
정성으로 지은 밥,
마음에 남는
한 끼.
갓 지은 솥밥과 생연어메밀김밥, 소로리 솥밥.
지역의 맛에 매일의 정성을 더해
오래 찾는 한 상을 만듭니다.

GREAT POSSIBILITIES.01 / OUR TABLE
정성을 담은 한 끼,
오래 남는 마음.
좋은 재료에 정성을 더하고,
기분 좋은 식사를 전합니다.
소로리 솥밥은 소갈비솥밥과 생연어메밀김밥으로 정성스러운 한 끼를 전합니다. 지역 식재료를 활용하고, 주방 공정 표준화와 QR 고객 설문으로 매장 운영을 다듬습니다. 함께 운영하는 함바구에서는 숯불 함바그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입니다.
소로리에서 시작한 여정 ↗소로리 첫 매장 오픈
서로 다른 개성, 하나의 정성
냉동 메밀김밥·간편식 개발 추진
맛은 다르게.
마음은 같게.
솥밥과 메밀김밥, 숯불 함바그.
소로리 솥밥과 함께 운영하는 브랜드, 함바구.
SIGNATURE FROM SORORIA WARM BOWL, A LOCAL STORY.
갓 지은 솥밥,
한입 가득 메밀김밥.
주문 후 짓는 솥밥에 소갈비와 전복을 올리고, 메밀김밥에는 생연어와 다채로운 재료를 담습니다. 지역의 쌀을 활용한 한 상을 편안한 공간에서 선보입니다.

FIRE, RICE & A GOOD TIME.
눈앞에서 구워내는
숯불 함바그 한 상.
숯불에 구운 함바그와 갓 지은 솥밥. 다양한 소스를 취향껏 곁들이고, 바 테이블에서 함바그를 굽는 모습을 가까이 즐길 수 있습니다.

THE DETAILS MAKE THE DIFFERENCE
재료를 고르고,
손길을 더해
한 상으로.
솥에 밥을 짓고, 메밀김밥을 마는 매일의 과정.
익숙한 한 끼에도 소로리의 손길을 담습니다.
첫 매장에서,
두 개의 브랜드로.
2020년 소로리 첫 매장 오픈.
메뉴 개발과 매장 운영의 경험을 쌓아갑니다.
FROM A LOCAL TABLE TO A LASTING BRAND2020.01소로리, 첫 번째 문을 열다
+
청주에서 소로리 본점 오픈. 소갈비솥밥과 생연어메밀김밥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첫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.
MENU R&D기억에 남는 시그니처를 만들다
+
소갈비·전복 등 솥밥과 메밀김밥 라인업을 전개합니다. 옥산 소로리쌀, 진천 쌀과 지역 농산물을 연결하는 식재료 공급 기반을 만들어갑니다.
EXPANSION새로운 공간에서 고객을 만나다
+
문화제조창점, 가경점과 백화점·아울렛 등으로 접점을 넓혀왔습니다. 로드숍에서 문화 공간, 유통 시설까지 다양한 상권에서 브랜드 경험을 전합니다.
OPERATIONS운영의 기준을 다듬다
+
승원 F&B의 통합 브랜드 체계 아래 주방 공정 표준화와 QR 설문 등 고객 피드백을 통해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갑니다.
NEXT CHAPTER매장 밖의 한 끼를 준비하다
+
냉동 메밀김밥과 간편식(HMR) 제조·개발을 추진합니다. 매장에서 선보인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화하는 단계입니다.
맛을 넘어,
머무르고 싶은 곳.
동네의 한 자리에서 문화와 일상이 만나는 곳까지.
공간에 맞는 방식으로 브랜드를 전합니다.



우리의 브랜드를 만나는 곳
BRAND LOCATIONS입점 이력 · 현대백화점 충청점 — 현재 운영 여부와 방문 정보는 매장별 확인이 필요합니다.
매장에서 쌓은 경험,
함께 넓힐 기회.
투자·M&A부터 가맹, 입점과 유통까지.
분야에 맞는 협력 방향을 살펴보세요.
작성 내용은 내 기기에 파일로 저장됩니다. 온라인 접수는 준비 중입니다.
로컬 식재료 → 시그니처 메뉴 → 운영 표준화 → 브랜드 확장
MEET SORORISOTBAB
소로리 솥밥을 한눈에.
브랜드, 성장 방향, 협력 분야를 담은
브랜드소개서를 확인하세요.
BEFORE WE TALK
협력 전,
자주 묻는 질문.
투자·M&A 문의에 어떤 내용이 필요한가요?+
관심 브랜드, 제안 목적, 희망하는 협력 형태와 검토 일정을 알려주세요. 재무자료·지분 구조 등 구체적인 투자 검토 자료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.
가맹 문의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?+
관심 브랜드, 희망 지역, 점포 보유 여부, 예상 면적과 개점 희망 시기를 정리해 주세요. 가맹 가능 지역·비용·개점 일정은 별도 안내가 필요한 사항입니다.
입점·유통·HMR 협력도 제안할 수 있나요?+
상업·문화 공간 입점, 유통 채널 제휴, 제품 개발 등 협력 내용을 정리해 주세요. 냉동 메밀김밥과 HMR은 제조·개발 추진 단계이며, 출시 시점과 공급 조건은 확정 전입니다.
지금 작성한 문의서는 어떻게 전달되나요?+
작성한 문의서는 내 기기에 파일로 저장되며, 회사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공식 문의 채널 개설 후 접수 방법을 안내하겠습니다.
어떤 협력을
생각하고 계신가요?
관심 분야와 제안 내용을 정리해 보세요.
문의서를 작성해 파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.
